하남 이야기
하남의 소소한 일상부터 다채로운 이야기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사진과 글로 하남의 장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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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김동연 · 연구소장“망월천을 시민의 손으로 지킨다” 미사강변시민연합, EM흙공 던지기 행사 개최
하남시 미사강변시민연합이 망월천과 미사호수공원의 수질 개선과 생태환경 회복을 위한 시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미사강변시민연합은 12일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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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김OO · 수석연구원한 달에 한 번, 어르신들에게 찾아오는 따뜻한 외식하는 날
한 달에 한 번, 하남시의 어르신 약 500여 분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특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무려 30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나눔의 자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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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김OO · 수석연구원망월천을 깨끗하게, 우리 동네를 더 아름답게
오늘도 미사강변시민연합은 망월천을 찾았습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망월천 곳곳을 살피고, 특히 물이 흐르는 하천 바닥에 쌓인 오염물과 쓰레기를 직접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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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김동연 · 연구소장비 오는 토요일 새벽, 말바위 체력단련장에서 담아온 운치
새벽 5시, 창밖을 적시는 빗소리에 맞춰 정겨운 아침을 열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이어지는 새벽 산책길이지만,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날의 산길은 맑은 날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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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추민규 · 연구부소장하남도시공사 사장 재임용 뭣이 중헌디?
추민규 위원장, “하남도시공사 사장 재임용, 뭣이 문제인가?” 추 위원장은 “정치적 숫자 공세보다, 따져야 할 것은 절차와 성과여야” 밝혀 새미래민주당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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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김동연 · 연구소장매주 토요일 새벽 6시, 덕풍골 말바위가 가르쳐준 광복의 의미
새벽 4시 30분, 정적 속에서 기상해 채비를 마치고 길을 나섰습니다. 어둠이 옅어지고 푸르스름한 여명이 트기 시작한 새벽 6시, 어김없이 덕풍골 말바위에 올라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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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김동연 · 연구소장박수 소리 없는 호숫가에서, 우리가 누리는 참된 자유를 생각합니다
8월 15일 광복절 아침, 화려한 현수막과 정치인들의 기념식이 열리는 행사장을 뒤로하고 운동화 끈을 매었습니다. 집을 나서 찾아간 곳은 시민들의 숨결이 가장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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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김동연 · 연구소장덕풍동 벽산블루밍에서 바라본 검단산 구름쇼
구름이 쉬어가는 검단산 바람도 잠시 머물고 산자락에 내려앉은 구름 따라 오늘의 하남은 더 아름답습니다. -덕풍동에서 만난 작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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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김OO · 수석연구원“미사지구대 축소운영 철회하라”…미사2동 주민들, 현수막 내걸고 반발
치안 공백 우려 확산…“주민 안전과 직결된 문제, 일방적 축소운영 안 돼” 하남시 미사2동 지역 주민들이 미사지구대 축소운영 방침에 반대하며 집단적인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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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야기 김OO · 수석연구원[봉사활동]독도사랑하남운동본부
독도사랑하남운동본부, 어르신 위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외식하는 날' 준비…정성 담은 식재료 복지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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