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1동과 덕풍2동에 걸쳐 있는 말바위 체력단련장.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건강을 챙기려는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이곳의 특별함은 운동만이 아닙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고, 삶은 계란을 나누며,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토요일 아침이지만, 이곳에서는 작은 나눔과 정겨운 인사가 모여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갑니다.
매주 토요일, 말바위 체력단련장에는 운동으로 다지는 건강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이 함께합니다.
이웃이 있어 반갑고,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한 곳.
하남연구소 「하남이야기」는 우리 동네 곳곳에 살아 숨 쉬는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