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한글날 저녁, 하남시 미사1동에 길거리 농구의 뜨거운 열기가 찾아왔습니다.
현장에는 많은 청년과 청소년들이 모여 전태풍의 농구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화려한 드리블과 과감한 돌파, 골대를 향한 슛이 이어질 때마다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습니다.
프로농구 스타 출신 전태풍의 플레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관람객들에게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화면으로 보던 농구를 눈앞에서 직접 경험하며 길거리 농구만의 생동감과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농구공 하나로 사람들을 모으고, 세대를 연결하는 스포츠의 힘. 이날 미사1동은 농구를 향한 열정과 응원으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하남의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스포츠와 문화의 현장.
하남연구소 「하남이야기」는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우리 동네의 생생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